[공지]2026년 공세리 성체거동 성가,기도문안내

공세리성당
2026-06-05
조회수 435


06d6a8bdc0004.jpg


입당성가

329 미사 시작

기쁨이 넘쳐 뛸 때 뉘와 함께 나누리

슬픔이 가득할 때 뉘게 하소연 하리

영광의 주 우리게 기쁨을 주시오니

서러운 눈물 씻고 주님께 나가리


당신이 아니시면 그 누가 빛을 주리

인생은 어둠 속에 길 잃고 방황하리

희망의 주 내 삶의 길 인도하시오니

나 언제나 주 안에 평화를 누리리


부당하온 이 영혼 주 앞에 어찌 가리

주께서 살피시면 결백함 있을런가

사랑의 주 우리의 뉘우침 굽어보사

불쌍히 여기시어 받아주옵소서

 

304 보아라 우리의 대사제

보아라 우리의 대사제

하느님 뜻에 맞는 대사제여라

주의 의로운 대사제

대사제 오셨네 보아라 대사제를

보아라 대사제를

하느님 뜻에 맞는 대사제여라

주의 대사제여라



부속가

찬양하라 시온이여 목자시며

인도자신 구세주를 찬양하라.

정성다해 찬양하라 찬양하고

찬양해도 우리능력 부족하다.

생명주는 천상양식 모두함께

기념하며 오늘특히 찬송하라.

거룩하온 만찬때에 열두제자

받아모신 그빵임이 틀림없다.

우렁차고 유쾌하게 기쁜노래

함께불러 용약하며 찬양하라.

성대하다 이날축일 성체성사

제정하심 기념하는 날이로다.

새임금님 베푼잔치 새파스카

새법으로 낡은예식 끝내도다.

새것와서 옛것쫓고 예표가고

진리오니 어둠대신 빛이온다.

그리스도 명하시니 만찬때에

하신대로 기념하며 거행한다.

거룩하신 말씀따라 빵과술을

축성하여 구원위해 봉헌한다.

모든교우 믿는교리 빵이변해

성체되고 술이변해 성혈된다.

물질세계 넘어서니 감각으로

알수없고 믿음으로 확신한다.

빵과술의 형상안에 표징들로

드러나는 놀랄신비 감춰있네.

살은음식 피는음료 두가지의

형상안에 그리스도 온전하다.

나뉨없고 갈림없어 온전하신

주예수님 모든이가 모시도다.

한사람도 천사람도 같은주님

모시어도 무궁무진 끝이없네.

선인악인 모시지만 운명만은

서로달라 삶과죽음 갈라진다.

악인죽고 선인사니 함께먹은

사람운명 다르고도 다르도다.

나뉜성체 조각마다 온전하게

주예수님 계시옴을 의심마라.

겉모습은 쪼개져도 가리키는

실체만은 손상없이 그대로다.

 천사의빵 길손음식 자녀들의

참된음식 개에게는 주지마라.

이사악과 파스카양 선조들이

먹은만나 이성사의 예표로다.

참된음식 착한목자 주예수님

저희에게 크신자비 베푸소서.

저희먹여 기르시고 생명의땅

이끄시어 영생행복 보이소서.

 전지전능 주예수님 이세상에

죽을인생 저세상에 들이시어,

하늘시민 되게하고 주님밥상

함께앉는 상속자로 만드소서.



예물준비성가

 216 십자가에 제헌되신

십자가에 제헌되신 구원의 주 예수여

거룩하온 살과 피를 제물로 바쳤도다


무한하온 주의 사랑 우리 기르시도다

제사 때에 다시 오사 희생제물 되시네


주여 우리 기다리니 우리에게 오소서

주의 몸을 모시고서 영원토록 살리라


* 여기 우리 작은 정성 주 대전에 바치니

너그러이 받으소서 미약하온 이 제물

 

 214 주께 드리네

내게 있는 모든 것을 아낌없이 바치네

사랑하고 의지하여 주만 따라 가겠네

 

내게 있는 모든 것을 겸손하게 바치네

세상 복락 멀리하니 나를 받아 주소서

 

내게 있는 모든 것을 주를 위해 바치네

주의 은총 충만하게 내게 내려 주소서

 

* 주께 드리네 주께 드리네

사랑하는 내 주 앞에 모두 드리네

  

217 정성어린 우리 제물

정성 어린 우리 제물 주님 앞에 드리며

주께 충성 다하오니 너그러이 받으사

우리제물 제대 상에 합당하게 받으소서

미약하온 이 제물 정성 어린 이 제물


몸과 맘을 대신하는 미약하온 이 제물

보배로운 제물 삼아 인자로이 받으사

십자가상 제사 때에 신비롭게 받으소서

미약하온 이 제물 정성 어린 이 제물


순교자의 후손임을 자랑하는 우리들

하느님께 받은 생명 다시 바쳐드리니

너그러이 받으소서 인자로이 받으소서

미약하온 이 제물 정성 어린 이 제물

 

 220 생활한 제물

주 예수께 드리는 생활한 제물

나 어찌 합당하게 마련하오리

인내와 친절 다하여 내 이웃에 봉사하리

 

주 예수께 드리는 희생의 제물

나 어찌 합당하게 마련하오리

겸손과 온유 다하여 내 이웃과 하나되리

 

주 예수께 드리는 사랑의 제물

나 어찌 합당하게 마련하오리

일치와 평화 이루어 내 이웃을 사랑하리



 성체성가

182 신묘하온 이 영적

오 거룩하신 성체 다 찬미 하리다

이 밀떡 형상 안에 주 예수 계시네

경건한 마음으로 주님을 모시며

영원한 행복 주신 주 예수께 감사하세 감사드리세

 

이 세상 모든 죄악 다 용서 하신 주

내 영혼 기르시려 주 예수 오시네

거룩한 성체성혈 기쁘게 모시며

영원한 생명 주신 주 예수께 감사하세 감사드리세

 

이 세상 이별하고 내 영혼 떠날 때

주 예수 천상양식 내려 주옵소서

깨끗한 마음으로 주님을 맞으며

영원한 삶을 주실 주 예수께 찬미하세 찬미드리세


181 신비로운 몸과 피

우리를 위하여 제헌하신

예수의 거룩한 희생이여

성체와 성혈인 이 빵과 포도주

그 안에 그리스도께서 생활하시고

 

십자가 위에서 제물되신

평화의 신비론 희생이여

죽음을 이기고 부활한 구세주 그리스도께서

그 안에 생활하시고

 

신비의 성사로 생명 주신

계약의 신비론 희생이여

생명의 계약인 몸과 피 주시는

만찬을 베풀어 형제 모으셔

 

* 우리와 더불어 생활하시네

우리와 더불어 생활하시네

 

180 주님의 작은 그릇

내 마음은 주님이 지어내신 작은 그릇

연약하온 마음을 사랑으로 채우소서

영원 생명 더하는 성체 성혈 나누고

기쁜 노래 부르며 주를 찬미 하옵니다

 

내 마음은 주님이 가꾸시는 작은 정원

봄비처럼 은총을 내게 내려 주옵소서

땅 속 깊이 스미어 새 생명이 자라듯

나는 당신 사랑에 곱게 젖어 가옵니다

 

내 마음은 주님이 머무시는 작은 궁전

임금으로 주님은 내게 임하옵소서

골짜기는 메우고 굽은 길은 닦아서

거침없이 오실 길 정성 다해 만드리다

 

178 성체 앞에

형제들아 성체 앞에 모여 와서

정성되이 주 예수를 찬미하세

우리 예수 사랑으로 임하시니

형제들아 진심으로 경배하세

 

밀떡 속에 당신 온몸 감추시고

찬란하신 그 영광을 숨기시네

우리 주께 진심으로 바라옵고

주 예수를 전심으로 사랑하세

 

우리 눈엔 밀떡만이 보여지나

예수 그리스도 실로 거기 계시도다

우리 믿음 제 아무리 깊다 해도

위대하온 이 신비를 어이 알리

 

우리들은 미약하온 인간이나

주님 말씀 영원토록 따라가세

예수 친히 확실하게 말했으니

그 말씀을 굳게 믿어 살아가세



파견성가

496 주님은 우리 사랑하셨네

누구보다 주님은 우리 사랑하셨네

밤의 별같이 우리를 이끄시네

빵을 같이 나눌 때 주님 사랑 주시네

우정의 성사 하느님의 빵

 

누구보다 주님은 우리 사랑하셨네

그의 큰 사랑 십자가 죽기까지

그의 강한 사랑은 죽음 쳐 이기셨네

개선한 주는 영영 사셨네


누구보다 주님은 우리 사랑하셨네

당신 생명은 우리를 살리시네

그리스도 신자들이여 우린 그분 지체니

이 사랑을 뉘 능히 떼리요.

 

* 내 성체를 받아먹어라

내 성혈을 받아마셔라

나는 생명이요 사랑이니라

우리 너의 사랑에 이끄소서.



대전교구 공동체 기도문

○ 자비로우신 하느님 아버지

   외아들이시며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인류를 구원하셨나이다.

   교회는 성사를 통해 그 구원을 전하오니 충실한 일꾼들을 불러주소서.

   하느님 백성인 저희가 성령 안에서 한 형제 되어 복음의 기쁨을 살고

   어린이와 젊은이들이 교회 공동체 사랑 안에서 힘을 얻게 하소서.

● 주님, 저희가 당신께서 보여주신 길을 따라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고

   저희에게 맡겨주신 인류 공동의 집인 지구 생태계를 온전히 돌보며

   교구 설정 80주년을 은혜롭게 맞이하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대전교구 축복 기도문

○ 하느님 아버지, 하느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님,

   주님의 성령이시여, 대전교구에 강복하소서.

   사제 수도자 평신도 주님의 백성 모두에게 강복하소서.

● 사도들의 모후, 교회의 어머니, 신자들의 어머니,

   루르드의 성모 마리아님.

   저희를 보호하시고 이끌어주소서.

   교회의 성인들,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이여.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하느님 찬미가

+ 하느님은 찬미 받으소서.

◎ 하느님의 거룩한 이름은 찬미 받으소서.

+ 참 하느님이시며 참 사람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찬미 받으소서.

◎ 예수님의 이름은 찬미 받으소서.

+ 지극히 거룩한 예수 성심은 찬미 받으소서.

◎ 예수님의 지극히 보배로운 피는 찬미 받으소서.

+ 제대 위의 지극히 거룩한 성사 안에 계신 예수님은 찬미 받으소서.

◎ 보호자 성령은 찬미 받으소서.

+ 주님의 거룩하신 어머니,지극히 자애로우신 마리아를 통하여 하느님은 찬미 받으소서.

◎ 원죄 없이 잉태되신 마리아의 거룩한 잉태를 통하여하느님은 찬미 받으소서.

+ 마리아의 영광스러운 승천을 통하여 하느님은 찬미 받으소서.

◎ 동정녀요 어머니이신 마리아의 이름을 통하여 하느님은 찬미 받으소서.

+ 마리아의 지극히 정결한 배필,

◎ 성 요셉을 통하여 하느님은 찬미 받으소서.

+ 천사들과 성인들을 통하여 하느님은 찬미 받으소서.

◎ 한국 순교 성인들의 신앙과 증거를 통하여 하느님은 찬미 받으소서.

+ 한국 순교 성인들의 신앙과 증거를 통하여 하느님은 찬미 받으소서. 아멘.


40ed4c60e6675.png

6 0

충남 아산시 인주면 공세리성당길 10 공세리성당

Tel. 041-533-8181 | Fax. 041-533-2087  | gongserimaster@gmail.com

© 2026 All Rights Reserved. Hosting by Imwe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