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기념물 144호로 지정된 저희 공세리 성지성당은,
병인박해 때 순교하신 박의서(사바), 박원서(마르코), 박익서(세례명 미상) 3형제와
29분의 순교자를 모시고 유구한 역사를 묵묵히 지켜 나가고 있는 거룩한 신앙의 터전 입니다.
공세리 성지성당의 개발과 보존, 교우촌 걸매리의 성역화 조성을 위해
여러분들의 정성 어린 기도와 소중한 후원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 공세리 성지성당 후원 회원 특혜 |
■ 신앙의 구한 보물을 다음 세대에 전해 주는데 공헌하시게 됩니다. ■ 다양한 영적 프로그램에 초대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후원회원의 지향을 위해 매일 미사를 봉헌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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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보내실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21-2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1 “내 계명을 받아 지키는 이야말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나도 그를 사랑하고 그에게 나 자신을 드러내 보일 것이다.”
22 이스카리옷이 아닌 다른 유다가 예수님께, “주님, 저희에게는 주님 자신을 드러내시고 세상에는 드러내지 않으시겠다니 무슨 까닭입니까?” 하자, 23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킬 것이다. 그러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시고, 우리가 그에게 가서 그와 함께 살 것이다. 24 그러나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내 말을 지키지 않는다. 너희가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다. 25 나는 너희와 함께 있는 동안에 이것들을 이야기하였다. 26 보호자,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기억하게 해 주실 것이다.”